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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E(AI TFT) 예과 특별 세미나 <AI 시대, AI가 의사를 대체할까?: AI 시대 의대생의 생존 전략 Q&A 세션>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4-17 조회수 : 41

AIME(AI TFT) 예과 1학년 대상 'AI 시대, AI가 의사를 대체할까?' 세미나 개최


 연세동곡의학교육원 AIME(AI in Medical Education)은 지난 4월 14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의예과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AI 시대, AI가 의사를 대체할까?: AI 시대 의대생의 생존 전략 Q&A 세션」세미나를 개최하였다.

 

 AIME 기본의학 교육과정 실행위원회는 신입생들이 AI 시대 의사의 미래에 대해 느끼는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AI 활용법을 교수진과 직접 소통하며 배울 수 있도록 이번 세미나를 기획하였다실행위원장인 오지원 교수(해부학교실)가 직접 연자로 나서단순 이론 강의가 아닌 참여형 질의응답 방식으로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의사과학자의 역할과 필요성그리고 의사과학자로서의 진로 비전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오지원 교수는 산업 발전의 패러다임 변화와 함께의료·제약·바이오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는 현 시점을 의사과학자 르네상스 시기로 조망하였다특히 의사는 임상가뿐만 아니라 산업을 주도하는 주체로서 나아갈 수 있음을 강조하며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산업의 관점에서 미래를 설계하는 의사과학자의 삶을 소개해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시야를 확장하였다.

 

 두 번째 세션은 학생들로부터 사전에 수합한 질문을 중심으로 자유로운 질의응답이 진행되었다. ▲병원에서의 AI 활용, ▲AI 사용에서의 윤리와 책임 ▲AI 시대 의사의 미래라는 세 가지 주제 아래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오지원 교수는 AI 기술의 현실적 한계와 가능성을 균형 있게 설명하는 한편학습과 연구 전반에서 AI를 주체적이고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특히 어떤 분야든 현장의 비즈니스와 네트워크에 깊이 몰입해 자신만의 도메인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며현장에서 쌓은 노하우에 AI 기술을 전략적으로 접목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주도적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탐색할 것을 당부하였다.

 

 세미나에 참석한 학생들은 "의학산업과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 "자유로운 참여형 방식으로 전문가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연세동곡의학교육원 AIME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예과 학생들이 AI 시대 자신의 삶의 방향성을 주체적으로 고민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향후에도 학생·교수진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다양한 교육·연구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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